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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 Messaging A/B Test 결과

2014년 4월 16일 댓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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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ytics에서 위의 그림과 같이 Push  Messaging A/B Test를 진행하였다. 어느 쪽의 반응율이 더 높았을 것 같은가?

A는 20%의 사용자가 앱을 기동했으며 B는 15%만의 사용자만 반응을 했다. 즉, A가 B에 비해 25%나 높은 반응율을 보인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의외의 결과였다. 너무 많은 정보가 노출되어 지저분하게 보이고 핵심 내용이 전달되기 힘든 A가 높다는 것은 예상과는 다른 결과였다.

하지만, 실제 전환율(conversion rate)을 살펴보니 B의 압승이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전환율은 해당 Push를 받은 전체 사용자 중 In-App 결제를 한 사용자의 비율을 말한다. 단순 CTR만 측정했더라면 정작 중요한 전환율을 알아내지 못했을 것이다. A/B 테스트를 진행할 때, 마케팅의 목표에 따라 알맞은 KPI를 설정해야 하고 최종 KPI를 측정할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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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주요 기기별 CTR 비교

2012년 8월 16일 댓글 남기기

Jumptap에서 자사 광고 시스템을 분석하여 발표한 자료이다. Kindle Fire의 CTR이 1.02%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다. iPad와 iPhone이 각각 0.90%와 0.84%를 기록하며 그 뒤를 따르고 있다. Galaxy 시리즈들은 전반적으로 낮은 CTR를 보이고 있다.

모바일 광고의 미디어 타입별, 사용자 집중율 비교

2012년 7월 18일 댓글 남기기

최근 모바일 광고의 전망에 대해 부정적인 포스팅을 몇차례 한 바 있다.

국내 모바일 광고 현황과 사용자 경험
PC vs. Smart Phone vs. Smart Pad 광고 효과

이런 내용을 정리한 것은 결코 보고서위의 데이터만을 보고 내린 결론이 아니다. 주위의 많은 개발자들과 실제 모바일 광고 매출의 추이를 보면 그 현재가 절대로 밝지 않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언급하는 이러한 ‘모바일 광고’는 정확히는 DA에 한정되어 있다. 즉, 모바일 DA의 매력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사실 젊은층 위주의 모바일 광고가 단순 브랜드 노출만으로 매력이 없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소셜마케팅이나 인터렉션이 익숙한 세대에게는 단순한 브랜드 외에 스토리를 전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모바일 광고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벤토리와 CTR을 따질 것이 아니라 현재의 DA 프레임을 벗어나야 가능한 것이다. 물론, 이게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ROI가 나오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하는게 새로운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Android와 iOS의 CTR 비교

2012년 7월 3일 댓글 남기기

iOS 사용자들은 유료 구매에 적극적이고 Android 사용자들은 광고 친화적일 것이라는 고전적인 예상은 깨진지 오래되었다. 광고 친화력의 대표적인 지표인 CTR에서도 iOS는 Android보다 월등함을 항상 유지하고 있다. CTR을 넘어서는 단말 규모라는 변수가 있긴 하지만 여러모로 Android는 수익을 만들어 내기가 힘든 플랫폼인 것만은 분명하다.